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홀로 사는 사람은 동물과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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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성숙한 사람이므로 우리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법을, 우주를 터무니없이 병적으로 오해하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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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노는 한때의 광기이다. 그러므로 이 감정을 억제하지 않으면 당신은 분노에 사로잡힐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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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관심한 사랑과 증오는 거의 같은 결말을 낳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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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치의 기쁨마다 한 자의 고민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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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이제까지 땅을 사랑해 왔다. 땅은 언제나 인간보다 좋은 것이다. 인간은 일시적으로 겨우 소수의 사람들밖에 관심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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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참하게 되는 비결은 당신이 행복한지 아닌지를 따질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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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은 비밀스러운 것도 아니고 금기시 해야 할 것도 아니다. 그것은 생활화되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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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이 내 육체를 괴롭힌다면 나는 내 정신을 즐겁게 하여 보완하리라. 하늘이 내 경우를 가로막는다면 나는 내 도(道)를 높게 하여 뚫고 나가리라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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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내기를 심히 하면 기운을 상하고, 생각을 많이 하면 크게 정신을 소모한다. 정신이 피로하면 마음이 수고롭기 쉽고, 기운이 약하면 그에 따라 병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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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에게 없는 것에 대한 쓸데없는 욕심으로 현재 있는 것까지 망쳐서는 안 된다. 또한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것도 이전에는 자신의 욕망의 대상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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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자 하는 일은 비밀을 지킴으로써 성취되고 약속은 밖으로 샐 때에 실패한다. 전국시대(戰國時代)의 법가(法家) 사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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겸손하게 허리를 숙이는 것은 자화자찬과는 반대로 자신을 존귀하게 만드는 행동인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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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지런하고 힘차게 인생을 살아 나가라. 약자가 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비참한 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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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은 어디서 왔으며, 또한 무엇 때문에 사는가에 대한 해답을 갈구했다. 종교는 이러한 인간의 요구를 충족시켰으며, 인간은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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