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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33 |
부드러움과 친절은 나약함과 절망의 징후들이 아니고, 힘과 결단력의 표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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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32 |
의심나는 사람은 쓰지 말고, 일단 쓰면 의심치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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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31 |
하나의 악덕을 즐기는 자는 모든 악덕을 즐기는 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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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30 |
남의 험담을 하는 사람은 경망스런 인간이고, 그와 더불어 맞장구를 치는 사람은 비겁한 인간이며, 이것을 엿듣고 전하는 사람은 간사한 인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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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9 |
행복해지기 위해선 자신이 한번 내린 판단에 대해 후회하거나 걱정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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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8 |
불만을 토로하기 전에 한번 더 숙고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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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7 |
사랑이 이루어지려면 두 사람은 서로 보호해야 하고, 만져야 하고, 인사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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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6 |
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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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5 |
이성이 인간을 만들어낸다고 하면, 감정은 인간을 이끌어 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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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4 |
나를 낳아 고생하며 길러 주신 부모님! 그 은혜 보답하려 하나 길이 없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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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3 |
무엇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인가? 그것은 바로 그의 자녀들을 사랑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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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2 |
호기심에서 질투가 생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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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1 |
정말로 마음의 깨달음이 아직 충분하지 못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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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0 |
범신론이란 위장한 무신론에 불과하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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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19 |
질투하는 여자의 독기 서린 아우성은 미친 개의 이빨보다 더 치명적인 독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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