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꾸지람 뒤의 격려는 소나기 뒤에 나오는 태양 같은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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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지독한 근시 때문에 모든 악보를 외워야만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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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이란 시간 안에 할 수 있는 알맞은 정도를 목표로, 그리고 약간 빠듯하게 스케줄을 세워두면 잘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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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내가 할 수 있는 한의 최선의 것, 내가 아는 한의 최선의 것을 실행하고 또한 언제나 그러한 상태를 지속시키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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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귀를 지혜와 힘으로 구할 수 있다면 중니(仲尼, 공자의 자)는 젊어서 마땅히 제후에 봉해졌을 것이다. 세상 사람들은 푸른 하늘의 뜻을 알지 못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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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벗을 삼는다는 것은 큰 자본을 얻는 것과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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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지식이나 정보는 무한한 우주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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꾸미는 마음 잠재우면 곧 마음속에 달이 뜨고 맑은 바람 부나니, 이 세상이 반드시 고해(苦海)만은 아니로다. 마음을 멀리 하면 수레소리와 말굽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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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에게나 신의 속성이 들어 있으며 어느 누구든 신의 속성을 파괴시킬 수 없습니다. 다시 말해 살인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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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친한 친구라 할지라도 자신의 생각을 전부 말해 버리면 평생토록 적이 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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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을 잘 믿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 역시 다른 사람으로부터 신용 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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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늙어서도 여전히 생장( 生長 )하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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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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윗자리에 있어도 교만하지 않으면 지위가 높아져도 위태롭지 아니하며, 도리어 타인의 존경을 받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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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인가 대계획을 실행하려고 할 때, 옆에서 이러쿵저러쿵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도 상관하지 말라. '아무래도 안되겠다'라는 것이 그들의 말이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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