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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는 감춰진 자연법칙의 표현이다. 자연의 법칙이 미에 의해서 표현되지 않았다면 영원히 감춰져 있는 그대로일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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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야말로 생명의 근본 바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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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실도 때로는 우리를 다치게 할 때가 있다. 하지만 그것은 머지않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가벼운 상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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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특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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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지와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기도가 아니라 노동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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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여인에게 채인다는 것. 이것은 우리의 자존심에 치명적인 타격이다. 빨리 잊어버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. 그리도 잊지 못한다면 잊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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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설가는 열린 마음으로 청중을 따뜻하게 감싸주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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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죽음의 두려움보다 강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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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아무리 어려운 일일지라도 제아무리 가망없는 일일지라도 제아무리 어두울지라도 가능하다는 이 말을 당신의 마음 속에 확실히 새겨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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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을 경솔하게 나쁜 쪽으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. 아무개가 지금 내 욕을 하고 있겠지, 혹은 그의 심중에는 나에 대한 나쁜 비판이 가득 차 있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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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록 많은 사람들을 웃기더라도 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라면 나쁜 말이다.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는 사람은 훌륭하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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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이 현실로부터 도피한다는 것도, 완벽하게 수용한다는 것도 불가능하다. 할 수 있는 일이란 그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, 이해하며, 그리고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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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는 사실들의 총체(總體)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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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덕적인 행동은 인간과 신의 합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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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함이 인간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, 인간이 직함을 빛나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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