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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58 |
고운 꽃은 향기가 없듯이 잘 설해진 말도 몸으로 행하지 않으면 그 열매를 맺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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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57 |
진리가 나를 인도해 주는데 무엇이 두려우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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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맞을 때 일어나서 즐거운 일을 유쾌하게 하러 가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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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55 |
성은 비밀스러운 것도 아니고 금기시 해야 할 것도 아니다. 그것은 생활화되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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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54 |
무수한 사람들 가운데는 나와 뜻을 같이 할 사람이 한둘은 있을 것이다. 그것으로 충분하다. 바깥 대기를 호흡하는데 들창 문은 하나만으로 족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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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53 |
독재정치가 반사회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민주주의는 위선적이지 않을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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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52 |
하늘이 내 마음속에서 일깨워놓은 진리를 위해서 나는 굶주림과 갈증도 이겨내고, 고통과 조롱도 이겨내지 않았던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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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51 |
먼저 의심하라, 다음에 탐구하라, 그리고 발견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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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혀진 것 이외에 새로운 것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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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49 |
누구나 과오를 저질러가면서 여러 가지 일을 터득해나가는 법이다. 과오가 많을수록 그 사람은 이전보다 나아진다. 그만큼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보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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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48 |
결혼도 역시 일반 약속과 마찬가지로 성(性)을 달리하는 두 사람 즉, 나와 그대 사이에만 아이를 낳자는 계약이다. 이 계약을 지키지 않는 것은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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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달콤한 꽃이다. 그러나 그것을 따기 위해서는 무서운 벼랑 끝까지 갈 용기가 있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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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는 길에 있어서는, 이제 그만하자고 끝을 맺을 때가 없는 것이다. 사람은 그 일생을 통하여 배워야 하고, 배우지 않으면 어두운 밤에 길을 걷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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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을 사려거든 서둘러라, 그러나 결혼을 하려거든 시간의 여유를 가져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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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44 |
산이 높을수록 골은 낮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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